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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SW/메이커] 창의융합형 SW교육 프로그램

즐거운학교 | 2019.11.25 | 조회 90

 

옥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STEAM 인성코딩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STEAM 인성코딩 체험활동

창의융합교육(STEAM)을 기반으로 코딩 교육의

수리적, 공학적 개념뿐만 아니라,

예술, 대인관계 형성 등 여러 분야를 융합하여

학생들의 재능을 증진시키고

보완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과정은 3,4학년과 5,6학년으로 나눠

각각의 목표를 가지고 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3,4학년 : 오조봇 및 지무로봇]

실습에 앞서 로봇, AI, 빅데이터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조봇을 활용하여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라인트레이서 만들기와 오조코드를 통해

블록형 프로그래밍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무로봇을 활용하여

컴퓨터 사고력의 기초개념인 순차, 조건, 반복 구조 등을

알아가면서 코딩의 기초를 학습했습니다.

코딩을 통해 로봇도 조작해보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로봇 군무를 코딩하여

다 함께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5,6학년 : 로봇패션쇼]

5,6학년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죠?
블록코딩, AI, 빅데이터 등의 코딩 기초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알파1 로봇을 활용하여 코딩에 대한 기초를 이해하고

컴퓨터적 사고력의 기초개념을 학습했습니다.

또한 조별 활동으로 진행되어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코딩 지식을 활용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로봇 패션쇼를 기획, 구성해보았습니다.


로봇코딩, 무대런웨이, 음악 등 다양한 조별 역할 분담을 통해
팀별로 기획한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코딩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생생 후기▣

 

지무로봇과 오조봇 모두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하고 싶다.

오조봇과 지무로봇을 조종해 본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무로봇이 태블릿으로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지무로봇을 코딩한 게 기억에 남는다.

로봇을 가지고 코딩을 하는 것이 가장 재밌었다.

로봇패션쇼와 축구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패션쇼에서 로봇들의 패션쇼를 위해

친구들과 주제를 토론하고 협동해서 옷을 만든 것이 재미있었다.

패션쇼를 하며 드레스를 색칠한 것이 기억에 남았고

알파원으로 축구를 한 것이 가장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