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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인성/심리] 학생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

즐거운학교 | 2020.08.24 | 조회 367

함성중학교에서

학생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보스와 리더의 차이를 이해하고

리더와 리더십의 개념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나의 강점을 찾아 손에 적어보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스스로 생각하며 본인의 강점을 찾아갔습니다.

 





안대 칠교놀이를 하였습니다.

한 학생이 안대를 쓰고 다른 학생이 안대 쓴 학생에게

설명을 하며 진행하는 칠교놀이입니다.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라서

서로 많은 답답함을 느꼈지만

칠교놀이를 통해 공감과 경청,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알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리더로서 소통 및 배려에 대한 마인드를 제고하고,

비전을 설정하여 실천하는 함성중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

 

참여학생 생생후기

 

"늘 공감받기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다."

 

"더십 캠프를 하면서 직접 적용해봐야 할 것들도 알게 되었다. 리더십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몸으로 느끼고, 서먹서먹하던 선배들과의 관계도 좋아진 것만 같아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대방 말의 마지막을 다시 한번 더 반복하는 것과 A-B-A' 말하기 방법에 대해 배워,

앞으로는 친구들의 감정이나 처한 상황에서 공감 말하기를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청하는 활동이 재미있엇다. 공감력을 기르는 활동을 할 때도 너무 좋았다."

 

"'리는 이미 성공한 사람이다' 활동을 하면서 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긍정적인 행동을 적었을 때

실패한 것보다 성공한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았다. 이를 통해 앞으로 생각을 다르게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더십 교육 중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라'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리더는 설득만 하고

자신의 주장대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며 경청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사회에서 내가 리더가 된다면

팀원, 조원들을 잘 이끌어서 좋은 리더가 될 것이다."


"찰퀴즈나 칠교놀이, 공감 말하기 활동이 가장 재미있엇다. 그중 서로 쓴 것을 맞춰보는

공감 말하기 활동이 가장 재미있었다. 이 활동을 공감이 뭔지 더 잘 알게 되었다."


"더란 그냥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존재일 줄만 알았는데 더 새롭게 알 수 있게 되어 기억에 남는다."

 

"교로 내가 생각하는 거소가 친구가 생각하고 보는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제부터는 쉬운 단어를 선택해 이야기하고 상대를 이해하며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늘 교육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자존감 활동에서의 '우리는 이미 성공한 사람이다!' 이다.

수업에서 내 몸이 어떤 일을 하는지 나와 우리 모둠이 스스로 적어보며, 내가 하루동안 정말 많은 일을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그리고 2등을 해서인지 더욱 기억에 남았다.

오늘 한 모든 활동이 인생을 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